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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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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소아당뇨라고하는데 평생을 주사를 맞으며 살아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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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저의딸아이가 학교에서 당이나왓다고해서 혈액검사를 했습니다. 공복은 155이고 식후
>는 396입니다.
>많이 높지요?
>다음주에 병원을 예약했습니다.외할아버지가 당뇨이고 아무도 없습니다.오빠도 아빠도
>저도..
>이래도 당뇨가 옵니까? 혹시 조절이 잘되도 계속 주사를 맞으며 살아야 합니까?유전이라
>면 죄스러운 맘뿐입니다.
>이제까지는 잘크고 잘자랐습니다. 최근에 말랐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그럼 언제부
터
>진행인가요? 태어나면서 부터인데 그동안 제가 몰랐던건가요?아니면 최근에 걸린건가
>요?
>너무 걱정이되서 잠도 오지않습니다.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죄송하지만 그러한 유전적인 상황에서도 소아당뇨는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최근 말랐다는 말씀을 들으니 소아당뇨의 가능성이
거의 맞는 듯 합니다...
그러한 경우 저희들은 대략 질병이 약 1년 전 부터
진행이 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진단이 맞는다면 현 상황에서는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는 것이 최선이며, 의료의 발달이 빨리 진행되고
있으므로 그러한 발전을 기다리다가 보다 나은 혜택을
보는 것이 최선인 듯 싶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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