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현우맘 이메일
제 목 현우,수민 엄마입니다.
홈페이지
내 용 선생님께서 배려해 주셔서 검사를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걱정이 많이 되지만 선생님을 뵙고 나니 현결 마음이 놓입니다.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도 있구요

하지만 너무 늦은건 아니겠지요? 선생님

혈액검사 해주신 박효간 선생님께도 감사의 말씀 전하며 21일에 뵙겠습니다.
비밀번호

       

 

© 필소아내분비성장클리닉, e-Mail : ohphili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