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오필수 이메일
제 목 [Re] 성조숙치료를 해야하는지
홈페이지
내 용 >저희 아들은 94년 11월생(초5)으로 만11.2세입니다. 현재 키는 145, 체중은 35입니다
>
>2005년 1월(만10.2세때)대학병원 소아과에가서 소목 사진을 찍었는데 뼈나이가 9세로 그
>
>때 키는 134에 30킬로여서 별문제없었습니다. 그런데 2개월정도 지나 5학년에 올라오
면
>
>서 성기가 좀 커지 더니 여드름도 나기에 다시 대학병원 소아과에가서(만10.10세때) 성
장
>
>판검사에 혈액검 사까지 받아보았는데 뼈나이는 11세이고 아직 사춘기가 온것은 아니
>
>기때문에 성호르몬 분비억제제를 맞을때는 아직아니라면서 3개월후 다시검사해보자 하
>더군요.
>
>그리고 최종 예상키는 168정도라더군요.
>
> 그정도만해도 큰걱정은안하겠는데 한의원엘갔더니 그곳에서는 조숙증이고 뼈나이기
가
>
> 중1정도이고 예상키는 160이안된다더군요. 한의원 두군데서 같은 소리를 하더군요.
>
>너무도 힘이듭니다.
>
>요즈음은 아이가 키와 몸무게가 빠르게 늘고있어요
>
>지난 5월 136에 31킬로였는데 현재 145에 36킬로예요. 가을부터 변성기도 았어요
>
>선생님, 먼저갔던 대학병원은 소아내분비과가 없어서 소아과선생님이 진찰을 하셨기때
문
>
>에 정확성이 좀 떨어지지안을까해서 선생님의 소견을 들고싶습니다.
>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성호르몬억제 주사나 성장촉진제의 부작용은 없는지요.


안녕하세요

원래 골연령 등의 검사는 한의사 선생님들의 고유
영역이 아닙니다...

달리 말씀을 드리면 소아과 선생님의 말씀이 더
신빙성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다른 여타 정황으로 대략적이나마 판단해 보아도
그렇게 보이거든요...

성호르몬 억제제나 성장촉진체가 항상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소아내분비 전문의 선생님의 상세한
진료를 다시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럼...

비밀번호

       

 

© 필소아내분비성장클리닉, e-Mail : ohphili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