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속상한 맘 이메일 jgh0502@naver.com
제 목 치료중 입니다.
홈페이지
내 용 저희 딸은 97년2월18일 생입니다. 작년 10월에 갑상선때문에 검사하러 모 병원에 갔
다가 성조숙증이라고 하셔서 작년 11월부터 루푸린주사를 맞고 있는데요. 이번 10월에 갔
더니 성장호르몬 맞으라고 하시네요. 작년 11월부터 올 10월까지 6cm정도 키가 컸어요.
지금도 가슴이 많이나오지는 않았지만 처음보다 가슴도 약간 작아진듯 하고요. 골연령은
11세 12세 정도 라고 하시더군요. 의사선생님 하시는 말씀이 루푸린 주사를 맞아도 효과
가 별로 없는 듯하다고, 속 썩으면서 치료하는 케이스라시며.....지금 갑상선 기능저하때문
에 약을 먹고 있고 갑상선도 작년 10월에 알았습니다. 참 걱정스럽고 혼란스럽습니다. 성
장호르몬주사를 매일 집에서 맞아야한다는게 가장 큰 부담이고 걱정입니다. 아이가 얼마
나 힘이 들지요. 가슴이 아픕니다. 정말 다른 병원가서도 진료받아 보고 싶기도 합니다.
성장호르몬처방은 1년동안 성장하는 키와도 연관된다고 들었는데 도대체 어떤 기준인가
요? 정말 루푸린으로는 치료가 불가능한가요? 참 답답합니다.
비밀번호

       

 

© 필소아내분비성장클리닉, e-Mail : ohphili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