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김OO
이메일
제 목
답답한 마음~!
홈페이지
내 용
12월초순경 큰아이(94.1.24일생)와 둘째아이(98.1.10일생)가 샤워를 하던중 큰아이가 "엄
마 동생
가슴 나왔어요"하길래 만져 보니 몽을이 생겼는것 같았어여..
아!! 이아이도 일찍하겠구나 하는 생각만 했고(큰아이도 또래에 비해서 일찍 시작하였습니
다..)
병원에 한번 가서 사진을 찍어봐야지 하곤 있었는데 오늘아침 작은아이가 화장실에서 엄
마 팬티에
뭐가 묻었다고 하길래 보니깐 초경때 시작하던게 팬티에 묻어있었습니다..
너무 당황해서 아는사람에게 물어 대전에 있는 병원엘 찾아갔습니다..
사진을 찍어보고 피검사를 하고나니 왠지 가슴이 답답해 오더군요,,,
말로만 듣던 성조숙증을 우리아이에게 생기다니 하는 안타까움 ~~!
큰아이도 5학년때 하여 키가 다 자랐는지 올해는 1센티 밖에 커질 않았습니다.. (현재
152.8)
둘째아인 이렇게 빨리 시작할거라 꿈에도 생각못했는데... 오늘 병원가서 뼈검사를 했는데
나이보다 많이 자랐다더군요,,, 좀더 일찍 갈볼걸 후회만 가득~! 지금이람도 꾸준한 치료
를 하면
될거라 하지만 사실 불안합니다...
진짜 치료해도 커지않으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감... 아빠도 당황했는지 아무말없이 하루종
일
우울해 있는것 같아 속상합니다..
원장님 치료하면 컬수 있겠죠... 담당선생님 진료가 오전에 끝나는 관계로 많은 상담도 못
하고
검사만 하고 왔습니다...
인터넷을 뒤지다 홈피가 있길래 넘 무섭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잠이 오질않아 그냥 들
어와
넋두리 하고 갑니다..건강하세요^^**
비밀번호
© 필소아내분비성장클리닉, e-Mail :
ohphili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