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강인애
이메일
kia1975@naver.com
제 목
4살된 딸
홈페이지
내 용
저희딸은 2004년 10월에 태어났습니다 갑자기 36주에 진료갔다가 양수가 부족하다하여 제
왕절개로 급하게 낳았습니다 2.5kg에 44cm였습니다.
그래도 작게낳은거치곤 건강하게 잘자라 지금은 32개월입니다 근데 고민은 저희아이가 지
금 키가 89-90정도 되는거 같은데 잘자라지 않습니다 먹는건 정말 못먹는거 없이 잘먹는
데 그렇습니다 몸무게는 12.5-13정도 되는거같은데요 제가 직장에 다녀 어머님이 키워주
시는데 과자를 좀 주시는거 같습니다 물론 밥을먹고나서 칭얼거리거나 이럴때요
제가 제일 걱정하는건 저를 닮아서 작을까봐 입니다 저는 키가 152입니다 어렸을때 한참
클시기에 교통사고가 나서 다리를 깁스하고 병원에 오래 있었습니다 그때문인지 키가 안
컸습니다 제생각엔 생리도 빨랐던거 같구요 이런저런 이유로 안컸는데 딸이 저를 닮을까
봐서요 신랑은 180정도 되거든요
선생님께서 보기에 저희딸이 지금 많이 작은건가요 그리고 골연령 검사같은것도 이개월수
에 할수잇나요 그리고 다른 검사라하면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비밀번호
© 필소아내분비성장클리닉, e-Mail :
ohphili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