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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가지 조언을 좀 구할까요 ? 작은 아이(OOO) 96년생인데 4 살 때 백혈병으로 항암치료 그리고 방사선 치료까지 받 고 제대혈 이식으로 완치되었어. 그런데 키가 또래 친구보다 작아서.. 현재 162 인데. 병 원에서는 성장판이 닫겼다 해. 어떤 방법이 있을까해서. 나는 별로 산경을 안쓰는 편인 데, 아내가 이것 저것 신경을 상당히 많이 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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