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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가을 피로를 견디다못해 검사를 해보니 갑상선저하가 심하다고 하더군요 (104정도) 둘째가 딸아이인데 2.7키로그램47센티정도로 작게 낳은데다 잘자고 정말 순했구요 커가면서 짜증이 심해지고 피부가 검다기보다는 누래지는것이 딸도 그런게 아닌가 싶은데요 한번 검사를 해보는것이 좋을런지요? 현재 체중은 평균이고 키는 여전히 3~4센티정도 작은편입니다. 현재만4세 입니다.그리구요 저에대한 질문인데요 제가 사실 갑상선증세가 나타난지는 제작년 봄이었거든요 근데 검사를 받은건 작년가을입니다. 일년넘게 방치하는동안 다른 장기들도 나빠질 수 있는건지요 약을먹고 수치는 많이 올라갔는데요 여전히 피로감과 특히 눈에 너무 힘이 없고 혈색이 좋지 못합니다. 예전에 피부좋다가 인사일정도로 뽀얗고 좋았는데요 요즘은 누렇게떴다고나 할까요? 신지로이드 부작용으로 간이 나빠질 수도 있다던데요. 경기도 안산쪽에 갑상선전문병원은 없나요? 수고하세요 -med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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