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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큰 아들이 올해 5살(43개월)이 되었는데 키가 너무 작아 걱정입니다. > >2001년8월생이며, 태어날때 47.5cm정도였고 >엄마는 150cm, 아빠는 170cm입니다. > >작년(04년) 5월엔(33개월) 12kg, 88cm였고 11월(39개월)에는 13.5kg,90cm였고 올해(05년) 2월(42개월)에 14kg, 92cm 정도 자랐습니다. > >지금은 14.5kg에 92.1cm로 나오네요. > >어릴때 자주 토하고 천식기가 조금 있다고 병원에서 그러던데(감기가 걸리면 목감기로 열을동반했음) 지금은 감기도 잘 안걸리고, 걸려도 열을 동반하거나 하지 않아서 걱정은 안되나 이부분도 치료받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토하는일은 많지는 않지만 소화를 잘 못시키는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 >밥도 잘먹는편이고 과일을 좋아하나 우유를 많이 먹지 않는편입니다. > >제가 궁금한것은 >1.한약을 복용해서 체질개선을 할 필요가 있는지 (예전에 잘 토했기 때문에 음식물을 제대로 섭취해도 소화를 잘 못시켜 문제가 있는것은 아닌지가 걱정되어서..) > >2.지금당장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할지, 아니면 어리므로 좀더 지켜봐도 될지. > (아이가 어려서 제 마음으로는 좀더 지켜보고 싶기도 하고 어른들도 너무 극성이라고 하셔서...) > >그럼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저희가 도움을 드릴 방법은 좀 더 다양하게 있으므로 조만간 한번 나와 보시는 것이 보다 좋을 듯 합니다.... 저는 양의로서 체질 개선 등의 한약을 권유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아드님의 작은 키를 생각해 볼 때 조만간 제게 한번 나오셔서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토하는 것과 소화의 여부 및 어릴 때 조금 있었던 천식기 등에 대해서도 상세한 설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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