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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12월 생이고 올해 중학교 입학한 여자아이입니다. >초경은 작년(2004년 8월경) 에 했고,현재 153cm 에 몸무게 41 kg 입니다. >초경전에는 년 7cm 씩 자란것 같고 초경후 부텨는 4 cm 정도 자란 것 같습니다. >아빠는 178 cm 이고 엄마는 162 cm 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키가 크다 보니까 본인 스스로가 키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것 같습니다. >저희는 가족중 외할머니만 키가 작으시고 크게 작은 사람이 없길레 크게 걱정은 하고 있 >지 않고 있습니다. >생리가 시작되고 나면 키가 거의 크지 않는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아직 최소 10cm 정도는 자라야 하는데.... >아이엄마가 늦게 자란 케이스입니다. >만약 검사를 해야 한다면 올 여름방학이 되어서 해도 늦지 않을까요? >방학이라야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선생님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생리가 시작되고 나면 그리 많이 크지 않는다는 말은 사실입니다.....따라서 향후 원하시는 바대로 따님이 10cm 정도 더 자라는 것은 무리일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어머니께서 늦게 자라신 것을 감안하다 해도 좀 무리일 듯 하다는 생각이 됩니다...생리 시점이 꽤 중요한 것이거든요... 진료 및 골연령 등의 검사는 이르면 이를수록 좋겠다고 생각이 되며, 따님이 스트레스를 느끼는 상황으로 볼 때 여름방학 때까지 기다리시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겠다고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조만간 나오셔서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이 보다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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