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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9월22일생 여아입니다. 2.76kg에 태어났구요... 태어날때부터 작게 태어나서 조금씩 크느줄만 알았는데... 모유를 먹인지 만 6개월이 지난 지금 6.6kg, 키는 64.5cm 입니다. 같은 시기에 태어난 주위 아들은 8kg을 넘어서고 있는데... 우리 딸아이만 안크는듯 해서 걱정입니다. 혹시 엄마 젖에 유분이 적어서 그런가요? 그리고 딸아이가 젖먹을 때 목 뒤(뒤통수부분)에 땀이 많이나서 손수건이 축축해 질 정도입니다. 밤에 잘때도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라서 밤에 수유할 때 보면 배게에 깔아준 수건이 축축할 정도입니다. 낮에는 정말 잘 놀구 낮잠도 1시간 정도씩 2번 정도 잡니다. 밤에 10시~11시 정도면 잠들구요.... 수유시간이 좀 짧은게 흠이라면 흠입니다. 보통 10분 내외로 먹거든요... >엄마 문제인지 딸아이 문제인지 명쾌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기가 좀 작고 체중이 적게 나가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누구의 문제인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혹 부모님의 키 등이 작은 것이 아닌 가 즉 유전성이 어느정도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지금의 상황에서는 계속 잘 먹이시고, 이유식을 시작할 때가 되었으므로 곧 시작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제게 한번 나와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현재 상황에서 제가 전반적인 상담 및 조금이나마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어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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