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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양유업 홈페이지를 통해 선생님 말씀을 들었습니다. 여긴 대전이라서 서울까지는 갈 수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둘째아이가 있어서 그런지 큰아이가 살이 빠지는 느낌이 듭니다. 사실은 밥도 잘 먹지 않고, 밥 이외 다른 것을 찾거든요. 밥을 먹지 않으니까 베지밀이나 빵 바나나 이런 것을 줍니다. 된장국을 끓여서 주면 먹기는 하는데 반찬이 아이가 잘 먹지 않아요.. 아이에게 적당한 반찬이 없나 싶기도 한데요.. 멸치는 잘 먹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면 아이가 살이 찌지 않는다고 하는데.. 제가 봐도 그런거 같고 ...둘째 아이때문에 그런지 신경이 덜 가네요..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 등 여러 방면에 대해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아참 아이는 올 8월이면 세돌이 됩니다. 두서없이 글을 올렸는데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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