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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께 진료를 받아보려고 하는데, 제가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네요^^ > >혹시 5월 5일은 진료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직장이라 사적인 전화를 하기가 쉽지않아서 게시판에 여쭤보네요.. 죄송합니다.) > >선생님께서 슬슬 이유식 시작할 준비를 하라고 하셨는데, 아직 만 4개월이 안된 아가도 이유식을 시작해도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아직은 특별히 태열이 있거나 아토피가 있지도 않고, 부모 모두 알러지는 없는 체질입니다. > >그럼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5월 5일은 법정 공유일이니 만큼 저희도 당연히 쉽니다... 그러나 제가 토요일에는 진료를 하므로 토요일에 오시는 것이 어떠실까 생각이 됩니다.... 이유식은 3~6 개월 사이에 시작하는 것이니 만큼 이러한 상황에서는 이유식을 서서히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하튼 제게 나오시면 식욕증진제의 처방 등 그외 도움이 되는 조치를 권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 >안녕하세요? >1월 3일에 3.74kg으로 태어난 남자아이구요. >106일이 된 현재 68cm, 7.7kg 정도 나가는 것 같습니다. 분유만 먹이고 있구요. > >60일경부터 분유를 잘 안먹으려고 했는데, 지금은 아예 젖병만 봐도 고개를 돌려버리고 젖꼭지를 물리면 조금 빨다 짜증을 내며 울어버리고 맙니다. >3시간에 한번씩 130 정도를 타주는데 억지로 억지로 달래서 거의 한시간 가량을 씨름해야 겨우 100 정도를 먹네요. > >그나마 잠결에는 잘 먹는 편이라, 하루의 먹는 양이 너무 적을때는 잠을 재운 상태로 먹이곤 합니다. >잠결에 먹는게 안좋다는 건 알지만 너무 안 먹으니 어쩔 수가 없어서요... >하루종일 분유 먹이는 것으로 너무나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렇게 먹기를 싫어하는데, 나중에 이유식까지 거부를 하면 어쩌나 걱정이 되구요. >다행히 너무나 안먹는 것에 비해서는 몸무게나 키는 정상치를 웃도는 것 같긴 한데, 이것도 잠결에 먹여서 이 정도 큰 것이라 생각합니다. > >발달도 무척 빨라서 90일경에 뒤집기를 하고, 이미 배밀이에 되뒤집기까지 자유자재로 하고 있는데, 자신의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니 더더욱 먹는 것에 관심이 없어진 것 같기도 합니다. > >이렇게 안 먹는 아가.. 식욕을 증진할 방법이 없을까요.. >지금까지는 다행히 잘 컸지만, 앞으로도 이렇게 안 먹으려고 하면 성장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아드님의 정황을 검토해 보니 서서히 이유식을 시작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제게 나오시면 식욕을 증진시키는 처방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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