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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많은 질문들 친절히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저희 큰딸아이가 지금 33개월입니다. >태어날때 2.5키로로 작게 태어났어도 건강하고 야무지게 잘 컸습니다. >지금 현재 키가 92에 몸무게는 13킬로거든요 >발육현황을 체크해보면 그리 나쁘게는 판단이 안되는데 >아이가 식탐이 없는것은 아닌데 밥을 많이 먹지 않습니다. >입에 많이 물고 있는적이 많았구요.지금은 그래도 조금 나아졌습니다만 >제가 직장생활을 했던터라 이유식을 제대로 안한탓도 있는것 같구요 >암튼 좋은 OOOO 이메일로 추천 부탁드릴께요 >글중에 보니까 특정 OOOO 멜로 알려주신다고 해서 희망을 갖고 >글을 써봅니다. 음.. 지금 제가 둘째를 출산한지 얼마 안돼서 찾아뵙고 싶어도 >그럴상황은 안되고 또 지방이다 보니.. 맘이 급해져서요. >밥만 잘먹어도 걱정안할텐데.. >한약도 먹어보고 했는데..효과가 없네요 >놀기도 잘놀고 영특하고 잠도 잘잡니다. 변도 잘보구요 >밥만 잘먹게 해주시면 그 은혜 잊지 않을텐데.. >끼니때마다 전쟁입니다. 아이도 저도 힘들구요 >꼭좀 OOOO 라도 먹여보고 싶은 간절한 마음입니다. >가뵙고 싶지만 지금은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밥을 잘 먹게 해드리는 처방은 제게 오셔서 진료 후 처방전을 받아 저희 병원 근처 약국에서 약을 지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저도 어머님께 고마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지만, 불편하시겠지만 적어도 한번은 나오셔야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참고로 저희 병원은 영등포 역에서 가까와 택시로 5분 거리이며, 저 역시 부모님들의 편의를 봐 드리고자 토요일 오전에도 진료를 하는 등 꽤 성의를 보이고 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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