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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일생 아기를 둔 맘입니다. 태어나서부터 열씨미 먹지를 않아서 지금까지 먹는걸로 >무진장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3-4시간 간격으로 120-140을 먹고 하루 먹는 분유양 이 >500-700 사이 인데 요즘은 날씨가 더워서 인지 하루 400-450을 겨우 먹고 있습니다. >이유식도 너무나 싫어해서 이것저것 다 만들어서 먹이다가 안 먹어서 포기하고 이번달부 >터 밥알을 주니까 잘 받아먹더군요. 그래서 밥알을 조금씩 주고 있습니다. 이유식은 거 의 >하지 못하고 간식만 주는 상태 입니다. 과일 조금과 밥알 조금... >체중은 9키로입니다. 잘 놀고 체중을 보면 큰 문제는 없는것 같은데 너무나 먹지를 않아 >서 걱정입니다. >병원을 가야 하는건지.. 검사를 받아야하는건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잘 놀고 체중을 보니 반드시 병원에 나오셔야 한다고 말씀을 드리기는 좀 어려우나, 잘 안 먹는 현상을 고려해 볼 때는 나오셔서 저의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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