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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전 대구에 사는 27세 여자입니다. 소아당뇨를 앓은지는 14년 정도 됐구요 지 >금은 눈합병증으로 한쪽눈 수술받은 상태이구요...항상 인슐린 주사를 아침 저녁으로 2 번 >씩 맞아주는데요 먹는양에 따라 혈당이 달라지고...운동해주면 정상치로 떨어지긴 하는 >데...복부의 지방은 날로 날로 불로오고 배꼽약간위에 만지면 딱딱하면서 누르면 아프거 든 >요...아무리 운동하고 해도 땀은 많이 나는데 지방분해가 안돼는것 같은데....도대체 무엇 >이 문제인지를 잘 모르겠어요 제가 당뇨가 오기전에 피부약을 많이 쓰면서 체질이 찌는 체 >질로 바뀌었고 그래서 배는 늘 불러 있었는데....그러다 당뇨가 오면서 인슐린 주사를 맞 은 >후 살은 빠지지 않고 키가 158인데 체중은 64킬로 나가니...너무 걱정스럽고 매일 꾸준 히 >50분씩 걸어 주고 먹는양은 반공기에 채식위주로 먹고하는데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너무 답답해요 주변에 소아 당뇨얘들을 많이 만나 보지만...저처럼 이렇게 뚱뚱한 사람 은 >별로 못봤는데....도대체 뭐가 문제에요 혈당조절은 제가 적게 먹고 쩜 움직여 주면 잘 돼 >고 그렇지 않을땐 잘 안돼고...정말 관리하기도 힘들고...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미칠것만 >같아요 자고 일어나믄 짜증만 나고 이렇게 살면 뭐하나 싶을만큼 막막하고...취업조차 할 >수 없는 이 현실앞에 난 뭘 하며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치료비도 많이 드는데 일도 못 하 >고 살아도 사는것이 아닌것 같아요 이를 해결 할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아무리 병원 가 >서 검사를 하고 해도 나의 체중이 줄여 지지가 않네요 비만클리닉을 가봐야 하나요 아님 >당뇨가 문제에요 무엇이 문제인지 제발 저의 궁금증을 쩜 풀어 주세요 ....날씬한 몸으로 >건강하게 살고 싶어요 ㅠ.ㅠ -Med- 안녕하세요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누운 자세에서 반복해서 일어나기 등의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복근 운동을 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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