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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학년때 소아 당뇨에 걸려 인슐린으로 치료를 하는 고1 남학생입니다.. >이때까지 병원에서 피검사 소변 검사시 아무 이상도 없었는데,, 몇일전 검사에선 결과에 >캐톤이 약간 높다더군요,, > >이때까진 아무 이상없던것이 이렇게 나오니깐 약간 걱정이 됩니다.. 다시 조절을 옳게 하 >면 괜찮아 지겠죠? > >그리고 발이 썩어서 절단 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건 어떻게 초기에 알수있으며,, 저로 따진 다면 잘못관리 했을때 대충언제쯤 나타나는 가 >요? >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깐 발을 접었다 폈다 할떄 발끝이 상처도 없는데 약간 아픈데,, 걱 정 >할 필요없겠죠? > >그리고 제가 그나마 이때까지 잘 조절할수 있었던게 축구를 좋아해서인데요,, 밥먹고 운 동 >할때 집 또는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는데 축구화를 신고 하더라도 괜찮겠죠? 그리고 집에 >서 공을 가지고 왔다 갔다 하는걸 주로 하는데, 하다가 가끔씩 잦은 상처나 날때도 있는 >데, 그런걸 벌써부터 주의 해야 되나요? > >길지만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나타난 케톤은 혈당을 다시 잘 조절하면 곧 괜찮아 질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축구화를 신고 축구를 하는 것은 물론 괜찮겠습니다... 그리고 간혹 상처가 날 때는 물론 빨리 잘 치료를 하여야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당뇨병 발은 신경병증 같은 당뇨의 합병증이 생겨 감각이 둔하다거나 하는 현상이 있을 때 즉 10~20 년 이후 등 여하튼 상당한 기간 후에 가능한 것으로 생각을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주의해 가시면서 학생의 당뇨 조절이 잘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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