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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더운데 수고가 많으세요~~~ >용인에서 12일날 가서 검사 받고 내려온 경식이 엄마예요!!! >다름이 아니고요 경식이가 12일날 밤12시 부터 금식을 하고 13일날 피검사를 >계속 받으면서 쭈~~욱 금식을 했잖아요~~피검사를 받으면서 얼마나 배가 고프다고 >울던지...검사 받으면서 박효간 샘이 분홍색 약을 주셔서 먹었는데 >구토가 날지도 모른다고 하셨는데 경식이는 그약을 먹고 한1시간에서1시간30분 정도 >있었는데 구토는 고사하고 배가 고프다고 울부짖어서 검사가 끝난뒤 병실에서 >용인으로 돌아 오는 길에 얼마나 많이 먹던지...놀랐습니다~~~ >혹 그약이 밥 잘먹는 약이 었는지... 몇일지난 지금은 밥을 잘 먹지 않습니다 >퇴원 할때 샘이 밥 잘먹는 약좀 처방해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좀 남네요~~~ >23일날 예약이 되어있는데 그땐 식욕 증진 약좀 처방해 주세요~~~~ >열심히 치료 받고 샘 덕분에 경식이 좀 많이 키우고 싶으니까 >많은 도움 주세요~~~식욕이 없어서 걱정 입니다~~~ >1주일을 기다릴려니 너~~무 긴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경식이가 컸으면 좋겠습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음에 나오시면 원하시는 처방 등 필요한 적절한 조치를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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