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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1월 24일에 아가가 태어났는데...갑상선 수치가 조금 높다고 나왔습니다... 처음과 두번째 검사에 뇌에서 보내는 호르몬은 정상이고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20이 정상 인데 4가 더 높게 나오고 두번째에서 조금 떨어졌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는 뇌에서 보내는 것은 정상이니 여러가지로 일치하지 않으니 신생아때 안정화 가 안되서 그럴수 있다고 크게 걱정은 안해도 될꺼라시면서 2주후에 접종할때 다시 검사하기로 했는데...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저하증은 아니라고 하시네요...항진증에 속하는 건데...신생아는 거의 드물다고... 크게 걱정은 안해도 될꺼라고... 근데...찾아보니 갑상선 수치가 높아도 저하증이던데...어떻게 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뇌에서 보내는 건 정상이고 호르몬 수치가 높다는 건 뭘 뜻하는 건지.. 수치가 4가 더 나온건 많이 높은 건지요.... 검사때까지 기다리려니 마음이 답답하네요.... 걱정할 정도의 수치가 정말 아닌지...어떤지... 검사는 OOOO 병원에서 했는데..신랑 직장때문에 집이 지방이거든요... 신생아를 겨울인데 서울까지 가서 검사받는게 나을지 동네 소아과에서 검사를 받아도 되 는지....걱정이네요.... 검사 장비는 다 똑같은 건지요.... 수치 확인후 자료를 가져가서 나중에 서울로 올라가서 해도 될까요.... 검사후 결과를 알기 위해 일주일 뒤에 또 와야 한다고 해서요... 전화로는 결과를 알 수 없다 하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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