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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가 1996년 3월생이고 키는149cm에 34kg입니다. 그동안은 같은학년 여학생중 가 장 >키가크고 오빠또한키가180cm이어서 걱정 안하고 지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부터 가슴이 나오기 시작하여 동네소아과에서 물어보니 괜잖다고 하여 지 >내던중 며칠전 초경을 하여(3일동안 조금의양)걱정입니다. 초경을 하고나서도 성장판 이 >빨리 닫히지 않도록 해줄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아니면 그냥 운동을 시키면서 지켜봐야 >하는지 걱정 입니다. 참고로 제키는 168.5cm이고 아빠는 170cm입니다 안녕하세요 초경을 하고 나서도 성장판이 빨리 닫히지 않도록 할 수는 있으나 그 방법이 현재 따님의 상황에서 키가 크는 데그리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따님의 경우 그냥 운동 등을 시키면서 지켜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만약 생리 현상이 현재 따님에게 좀 부담이 된다면 얼마간 생리를 늦추는 동시에 키 크는 측면의 효과를 다만 얼마간이라도 기대해 보는 것을 생각은 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한 경우 소아내분비 전문의 선생님을 찾아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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