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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지난번에도 한번 상담드렸었는데 또 올리게되었네요.죄송합니다. 너무 걱정이되 >어서요. > >현재 남아 만11.2세(초5),키145 체중37.5 >대학병원 소아과에서 몇번 검사 해왔었는데 이번엔 너무 충격이었어요. > >2005년 1월(10.2세) 때 뼈나이 9세 신장 134. > 2005년 9월(10.7세) 때 뼈나이 11세 키 140 >2006년 1월 현재(만11.2세) 뼈나이 12.4세 키 145 > >선생님 어찌 4~5개월만에 뼈나이가 16개월씩이나 진행이되나요? >손목사진을 보니 지난번 보다 차이가 정말 많이나더군요. > >선생님 그병원 선생님은 더지켜보자고 하시는데 전 더이상 그냥 있지 못하겠습니다. >하루빨리 할수있는 모든 치료를 받고 싶습니다 >이러다 우리아이가 160도 안될까 너무 걱정입니다. >선생님, 지금 시점에서 성장 호르몬제 .성호르몬분비억제 등을 맞추면 얼마나 클수있을 까 >요. 165만 되어도 ... > 작년 봄부터 성기가 커지고 여드름이나더니 여름부턴 변성기도 시작 되더군요 >요즘엔 음모가 작은 솜털 몇개정도 나기시작했구요. > 제가 생각하기에 미리 손을 썼어야 하는데 하는 후희만있습니다. > >선생님, 바쁘시겠지만 간곡히 부탁드려요. 도대체 우리 아이가 어찌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그냥 담당 선생님의 말씀에 따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마도 좀 더 지켜 보시다가 필요하다면 적절한 조치를 취해 주실 것으로 기대가 되거든요... 어머님 생각처럼 키라는 것이 미리 손을 쓴다고 되는 것이 아닐 수 있거든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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