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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2세 남아의 엄마인데, 2차 성징까지 거의 이루어지고 성장판도 많이 닫혓다고 하는 > 데 급하고 불안한 마음에 며칠전 부터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히고 있습니다... > >선생님께서 바늘없는 주사에 관해 언급하신 내용을 보고 편지를 씁니다. >어떤게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 중간에 바꾸어도 되는지 궁금하구요, 조금이라도 더 클 수 >있을까요? > >아빠 키 171 이고 저는 157 입니다. 아빠가 사춘기가 일찍 시작되엇다고 하고요 >저는 15살에 생리를 시작했습니다. > >아이 키는 162 이구요, 겨드랑이 털도 났구요.... > >여자 동생도 만9세 인데 가슴이 봉긋하구요, 약간 솜털같이 음모도 났는데, 이아이도 >성조숙인가요? > >질문사항을 다시한번 정리하면 > > 1. 바늘없는 주사기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고, > 2. 성장호르몬 주사제가 중간에 바뀌어도 되나, > 3. 이미 사춘기가 지났는데도 주사가 단 1 센티라도 효과가 있는지, > >마음이 급하니 바쁘시지만 빨리 답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말 그대로 바늘 없는 주사기로 주사하기는 하나 경우에 따라 고통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바늘이 없으므로 상황에 따라 아이들이 별 공포감이 없이 잘 맞는 경우도 물론 꽤 됩니다... 중간에 바꾸어도 되기는 하나 현재의 담당 선생님과 상의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효과 여부 역시 각 아이들의 상황에 따라 다른 만큼 담당 선생님과 재차 상의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여동생의 경우 성성숙이 좀 빠른 것은 사실이나 정의상 성조숙증의 범주에는 안 들어가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만 좀 빠른 것은 사실이므로 한번 상의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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