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자
이메일
제 목
홈페이지
내 용
안녕하세요.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7개월된 제아들은 작년12월말에 폐렴으로 입원해서, 퇴원한지 이틀만에 기관지염으로 또입원.. 그리고 퇴원후 병원에서 장염이 옮아 또 입원... 그러던중 아이가 의식을 잃어 만하루이상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때 많은 검사(MRI/뇌척수검사/백,적혈구 검사...)를 했고 결과는 모두 정상이었죠. 병원에선 오랜 입원 생활로(약 한달) 탈진에 의한 소아저혈당이라고 했습니다. 치료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더군요 " 포도당수액투여". 10%포도당에서......7%......5%......1%........그러다 또 당수치가 떨어지면 다시반복 10%...7....5......이반복을 세번 거친뒤에야 아이는 정상수치를 유지하게됬고 보름만에 퇴원을 하게됬습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정확한 원인을 밝혀내지못해 불안한 마음으로 퇴원을 했지요. 두달뒤 불안한 마음이 현실이 됬습니다. 멀쩡하게 잘놀던 아이가 순간 입술이 파래지면서 푹 엎어지더군요. 정말 예고도 징후도 없이, 순간적으로 아이가 의식을 잃었습니다. 응급실로 달려가니 지난번과 다르지 않은 상황에 다르지않은 처방... 다행히 아이는 응급실에서 10시간만에 정상수치로 돌아와(포도당덕에)귀가했습니다. 이쯤되니 아빠인 제마음은 너무나 안타깝고 불안합니다. 소아저혈당은 정말 정확한 원인을 알수없는건지요? 소아저혈당은 완치가 않되는건가요?? 소아저혈당 전문 크리닉은 어디에 있는지요???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긴글이 되버렸네요...선생님의 고견 기다리겠습니다. ........................................아이에게 업고뛰는거 밖에 해줄수없는 무식한 아빠 올림
비밀번호
요청하신 사항을 처리중에 있습니다.
© 필소아내분비성장클리닉, e-Mail :
ohphili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