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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2학년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벌써 2년정도 되었는데 한쪽 가슴이 약간 봉긋하게 올라왔어요 >크면서 나아지겠지 했는데 없어지질 않고 계속 그 상태로 있습니다. >치료를 받아야 할지, 아이가 그 부분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그리 걱정스러운 현상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기는 하지만, 아드님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면 소아내분비 전문의 선생님의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참고로 저는 10월 중순경부터 정상적인 진료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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