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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 울 딸이 2000년 1월생으로 내년에 학교에 갑니다. 몇일전 가슴이 아프다기 에 만져 보니 멍울이 쬐금 만져져서 많이 놀랬어요. 저도 또래보다 초경을 일찍해서 맘 고 생을 많이 했거든요. 전 키 안 자라는건 둘째 문제고 아직 얘기 같고 어리광이 심한 딸이 또래와 비슷한 성장을 하며 행복하게 자랐으면 합니다. 요즘은 초경을 빨리들 하니 제발 4학년 이후에 했으로 좋겠어요 . 초진도 전화로 접수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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