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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33개월 남자아이입니다. 현재 키 87센티, 몸무게 11.8입니다. >출생시 3.07 킬로 48센티로 태어났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커서인지 또래 아이들보다 한뼘이상 작은 거 같습니다. >큰 아이들과는 머리 하나 차이 나는 거 같구요. >음식에 신경쓰고 잘 먹는 편은 아니나 또래 아이들만큼 먹는 것 같은데요. >너무너무 안큽니다. >일전에 게시판에서 상담 받고 내분비 전문의를 찾아 뼈사진을 찍어봤는데요. >뼈나이도 제 나이대로 나왔고 별 이상이 없는것 같다고 정밀검사는 진행하지 >않겠다고 하더군요. > >선생님 그냥 이대로 기다리는 게 좋은 건가요. 따라잡기 성장 뭐 그런 시기도 >지난 것 같고.. 원래 작은 아이로 생각하고 맘을 비워야 하나요. >참고로 아빠가 165센티로 작고 제가 160센티입니다. > >답답합니다. 또래아이들보다 작아서 맞고 그럴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언제 제가 한번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참고로 저는 10월 이후면 정상적인 진료가 가능할 듯 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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