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자
이메일
제 목
홈페이지
내 용
저희 딸아이는 97년 7월19일생으로 만 9세 입니다. 키는130에 몸무게가 29킬로 이고 작 년 9월에 갑자기 몽우리가 생겨서 내원한적이 있고 루푸린을 세번 맞히고 멍울이 가라앉져 서 병원 방문을 하지 않았읍니다. 그후론 가슴이 아프다고 하지도 않고 상태가 좋아져서 그냥 지내다가 올 여름방학 끝나고 8월 부터 다시 한쪽 가슴이 몽우리가 잡히기 시작했읍 니다. 그래서 ............. 선생님을 찾아가서 뼈나이와 초음파등을 확인하니 뻐 나이는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그러셨고 많게 보면 1년 정도 빠르다고 하셨읍니다. 그 래서 다시 루프린 치료를 조심스럽게 여쭈었더니 그리 추천할만한 일이 아니라고 하시더 군요. 선생님이 국내에 없으신것도 그렇지만 루프린 치료를 받고 가슴에 몽우리가 없어 진것이 다행이라고 그동안 치료를 하고 있지 않았지요. 가슴에 몽우리 잡히고 일년있다 생리가 시작된다던데 그렇게 하기에는 정말 막막해서요. 선생님들 마다 치료방법이 다르 다는 건 알지만 루프린을 다시 맞춰야 하는지 아니면 그렇게 지켜 봐야 하는지 모르겠네 여. .......... 선생님은 평균키이지만 요즘 아이들이 많이 커서 그렇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리고 평균 몇 킬로 이상이 되야지 생리가 시작되는지도 궁금하고요. 선생님께 다시 찾아 가 루프린 치료를 해야 하는지 엄마 마음이 혼란스럽네여.
비밀번호
요청하신 사항을 처리중에 있습니다.
© 필소아내분비성장클리닉, e-Mail :
ohphili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