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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시작되면 초등학교 4학년이되는 딸아이가 소아당뇨로 고생을하고 있습니다. 당뇨는 무엇보다도 안정적인 혈당관리가 제일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 특이하게 도 주간에는 어느정도 관리가 되고 있지만 야간에는 90~120분 간격으로 저혈당으로 떨어 져서 잠자는 아이를 깨워 먹여야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부모된 입장에서야 얼마든지 감 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어린아이가 한밤중에 서너차례 무엇을 섭취해야하는 고통은 이루 말할수가 없을 정도 입니다. 해서 이렇게 메일로 몇가지 문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참고) 즉효성(노브린R:4), 지속형(노브린N:3)을 아침 07:30분에 투여하여 혈당 150~350. 저녁에는 중단 2개월째 혈당 40~120 문의) 1. 성장기 아이들은 호르몬이 분비되어 야간 수면시 혈당이 상승된다는데 인슐린 투약을 중단한 상태에서 왜 저혈당으로 떨어지는가? 2. 혈당저하를 막기 위한 투약 중단과 취침전 300으로 상승시켜 잠을 자도록 유도하는데 바른 방법인가? 2. 원인규명을 위해서는 어떤 절차가 필요하고 어떻게 규명 할 것인가? 3. 원인이 드러난 상태에서의 치료는 어떻게 하는가? 4. 검사와 치료비는 어느 정도가 될 것인가? 5. 면역체계의 파괴라고 하는데, 췌장 이식은 가능한 것이고, 이식후에 정상인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는가? 바쁘신줄 알지만 시간을 할애하여 답답함을 풀어 주신다면 다 할 나위 없이 고맙겠습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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