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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3월생의 딸아이가 1년전쯤 가슴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해서 6개월전쯤부턴 체중도 갑 > >자기 늘고 키도 엄청 크기 시작하면서 요즘은 가슴의 몽우리가 엄청 큽니다. > >니트티셔츠같은건 내복을 입고 입혀도 표가 많이 날정도죠. > >키는140,체중34킬로쯤되는데 요즘은3학년부터 초경을 시작하는경우가 많다는 얘기는 들 > >었지만 아이가 ADHD로 지금 약물을 복용한지1년6개월정도 되어 갑니다. >이해력도 떨어지고,사회성도 엄청 부족하고,무엇보다 뒷처리가 안될거 같아 많이 걱정 이 >됩니다.1달전쯤부턴 팬티에 냉이 묻어나니 초경이 시작될까 조마조마합니다. > >체격은 크지만 또래에 비해 정신연령이나 모든게 많이 늦되고 어려 초경을 최대한 늦추 고 >싶고,적어도 내년쯤(4학년)할수 있게 하는 방법은 없는지요? > >성조숙증으로 검사를 받아보고 치료를 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초경을 늦추는 것은 가능합니다... 따라서 생각하시다시피 검사를 받아 보고 그 결과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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