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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선생님 감사합니다 > >제 딸아이가 초등2년 말기 무렵에 (만8세 4개월 정도)가슴 몽우리가 생겼었고 > 2년 지난 지금(만10세7개월) 사춘기가 진행되어 성장호르몬 억제제 처방이 내렸습니다 > >일년 사이 올해 초까지 9cm의 키가 자랐으며/초등5학년을 앞둔 현재키 149cm체중은34 >입니다 >담당선생님 말씀으론 작년의 성장판 검사 이후 키가 9cm자랐으니 작년부터 >성호르몬 억제제를 쓰지 않았길 잘했다 하시던데(작년검사결과 이상은 없었음) > > >★질문------이 말씀은 성호르몬 억제제가 사춘기 지연에는 도움을 주지만 키 성장에 는 >오히려 조금의 방해를 한다는 뜻으로 말씀하셨던 같았는데요 그렇게 이해하면 맞습니 >까? >성호르몬이 키도 성장시키면서 성 발달도 시키는 양면성을 가졌다 하신 것 같습니다 > >아빠 189 /엄마 156/오빠180 /부모유전 예상키는 166이지만 선생님은 163을 예견하시더 군 >요, 성장호르몬억제제를 쓰지 않으면 >★질문-------여자는 엄마의 키를 닮는다 하시면서 >엄마 키 156 으로 닮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시네요 >성장판은 아직 활짝 열려있습니다. > > 지방의 대학병원에서 검사를 했지만 >성호르몬 억제제에 대해 위의 질문처럼 많은 의문이 생겨 마음이 답답해 >서울에 있는 병원에라도 가 진료를 받아봤음 하는데굳이 그럴 필요까지는 없는 건지요? >성장호르몬억제제가 진정 필요 한 건지 고민이 많습니다 > >지금현재는 집에서 줄넘기 단거리달리기 자전거 운동하며 음식에 신경을 쓰고 있지만 >아이가 빼빼로 몸매의 저체중이라 제대로 자라지 못할까 고민이 많답니다 >(오빠는 지독한 편식에 빼빼로였지만 키는 아빠를 닮아 180입니다만...) > >선생님의 귀중한 말씀 간절히 기다립니다. 안녕하세요 담당 선생님의 말씀대로 일부 경우에서 양면성이 있을 수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성조숙증의 많은 경우에 성장을 위해서 필요한 주사 약물인 것이 사실입니다... 마른 몸 등의 여타 사항에 대하여 또한 보다 상세한 상담을 위해서 제게 한번 와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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