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자
이메일
제 목
홈페이지
내 용
남편의 키가 155입니다. 저는 153이구요. 남편은 중학교 시절 폐결핵을 앓았고, 아마 이것 이 아니었으면 지금보다는 훨씬 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시아버님과 형(아주버님)은 키가 180정도 되구요, 어머니, 누나, 남편은 작습니다. 어머니 와 누나는 150정도? 기질적으로도 어머니, 누나, 남편이 많이 닮았습니다. 이런 경우에 아직 아이는 없지만, 아이를 낳으면 남편의 키가 유전될 가능성이 있나요? 혹 시 질환으로 인해 사춘기시절 자라지 않은 경우라면 괜챦지 않을까하는 희망으로... 사실 많이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저희 친정쪽으로는 윗대부터 키가 작습니다. 임신을 한다면 낳기전부터 아이키를 위해서 노력할것이 있는지, 병원을 다닌다면(성장클 리닉) 언제부터 다녀야하는지요?
비밀번호
요청하신 사항을 처리중에 있습니다.
© 필소아내분비성장클리닉, e-Mail :
ohphili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