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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호주에 살고 있는데요. >마땅히 여쭤 볼때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우선 아내가 둘째 임신시 임신성 당뇨가 있었구요. 당조절은 잘되었고 순산했습니다. >(체중 3.0Kg) >아내가 최근에 아이가(16개월 딸아이) 컨디션이 안좋아 보인다고 혈당을 재었는데 아침 식 >사후 2시간에 160정도 나왔구요. >그후로 소아당뇨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식전에 몇번 혈당을 재 >었느데 ... >2월21일 - 공복시 혈당(아침7시) - 85 >2월25일 - 공복시 혈당(아침7시) - 95 >2월26일 - 공복시 혈당(아침7시반) - 70 (저녁밥 후에 우유를 주지 않았습니다.) >3월1일 - 공복시 혈당(아침7시반) - 102 , 다시 측정 - 90 (장비 오차가 심한것 같아요.) > >집사람은 자신이 당뇨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더 잘안다고 소아당뇨 가능성이 있다고 걱정 >을 많이 하는데 가능성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인슐린 분비가 큰애에 비해 원할하지 않 >은 것 같다고 걱정을 많이 하네요. >(큰애는-만4세 여아- 아무리 먹어도 항상 100 정도를 유지한다고 하네요. 둘이 같이 먹 고 >같이 재면 항상 더 수치가 낮다고 하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호주에서 안녕하세요 먼저 그리 크게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좋을 듯 합니다... 짐작하시다시피 일반적으로 기기의 오차가 약 20 % 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상아에서 한번 정도 160 으로 나오는 현상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임신은 특별한 상황인 만큼 엄마가 임신성 당뇨가 있었다고 너무 많이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겠다고 생각이 되며, 그냥 검진 차원에서 1년에 몇번씩 정도만 혈당을 체크해 보는 것으로 충분하겠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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