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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번에도 한번 문의를 드렸었는데요. 지금 태어난지 16일째이며 산부인과에서 선천선 대사기능검사 에서 갑상선 기능저하증이 의심된다고 하여 인천 길병원에서 다시 검사한 결과 갑상선 기능저하증으로 판별받았습니다. 피검사 결과는 갑상선 기능저하증인데 핵의학과에서 목 사진을 찍어본 결과 갑상선은 있는데 정상보다 갑상선이 크다고 합니다. 갑상선이 정상보다 크고 호르몬 분비를 못해서 제기능을 못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2주일분 약을 조제받았으며 약 8일 있다가 피검사를 다시 해 보자고 하십니다. 소아과 선생님께서 갑상선 전문선생님과 말씀을 해 봐야지 된다고 하십니다. 저희 아기의 경우 어떤가요? 처음부터 갑상선 없이 태어난 경우는 평생 약을 먹으면 된다고 하시는데 저희 아기의 경우는 갑상선이 없이 태어나는 경우보다 더 복잡하다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무 걱정이 되어서요.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소아내분비 전문이라고 하셨는데 선생님께 진료를 받으면 더 나을까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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