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자
이메일
제 목
홈페이지
내 용
안녕하세요. 저는 37세의 주부입니다. 저는 자라면서 어깨가 넓다고 주변에서 많은 놀림을 받았었습니다. 결혼후 아이가 4살,5살인데 요즈음 어깨와 앞가슴뼈가 점점 넓어져가는듯 합니다. 가끔씩 좌.후 심한 흉통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나름대로 너무 고민이되서 외출이 달갑지 않고 자꾸만 우울해 집니다. 호르몬에 문제가 있어서 나타나는 증상인지, 제가 갑상선 호르몬에 이상이 있는데 그와 관련이 있는지?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흔하지 않은 질문이겠지만 꼭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키161, 몸무게 52kg으로 결혼전.후 몸무게 변화는 거의 없습니다.
비밀번호
요청하신 사항을 처리중에 있습니다.
© 필소아내분비성장클리닉, e-Mail :
ohphili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