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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는 99년 3월12일생 130cm 33kg이 나갑니다. > >4월 4일 종합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 >가슴이 만6세 부터 나오기 시작해서 지금은 많이 표시가 납니다. > >성장판은 3년 빠른 11세라고 하고 호르몬수치도 많이 높다고 하네요. > >수치가 높지만 보험적용 수치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하시네요. > >비용을 걱정하는 저를 보시고 지금 아이가 사춘기가 심하게 오고 있어 3개월후에 다시 > >검사를 해서 그 사이 수치가 높아지면 보험 적용을 받을수도 있다길래 그렇게 하기로 >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루하루가 너무 불안합니다. 이러다가 아이의 치료 시기만 늦추는 건 > >아닌지 아이의 성장변화가 더 심해지지 않을지. 내일 이라도 병원에 가서 치료를 할까 > >고민중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치료를 시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따님의 경우 그냥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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