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자
이메일
제 목
홈페이지
내 용
>저희딸은 2004년 10월에 태어났습니다 갑자기 36주에 진료갔다가 양수가 부족하다하여 제 >왕절개로 급하게 낳았습니다 2.5kg에 44cm였습니다. >그래도 작게낳은거치곤 건강하게 잘자라 지금은 32개월입니다 근데 고민은 저희아이가 지 >금 키가 89-90정도 되는거 같은데 잘자라지 않습니다 먹는건 정말 못먹는거 없이 잘먹는 >데 그렇습니다 몸무게는 12.5-13정도 되는거같은데요 제가 직장에 다녀 어머님이 키워주 >시는데 과자를 좀 주시는거 같습니다 물론 밥을먹고나서 칭얼거리거나 이럴때요 >제가 제일 걱정하는건 저를 닮아서 작을까봐 입니다 저는 키가 152입니다 어렸을때 한참 >클시기에 교통사고가 나서 다리를 깁스하고 병원에 오래 있었습니다 그때문인지 키가 안 >컸습니다 제생각엔 생리도 빨랐던거 같구요 이런저런 이유로 안컸는데 딸이 저를 닮을까 >봐서요 신랑은 180정도 되거든요 >선생님께서 보기에 저희딸이 지금 많이 작은건가요 그리고 골연령 검사같은것도 이개월 수 >에 할수잇나요 그리고 다른 검사라하면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부모님의 키를 생각해 볼 때 그 정도라면 작기는 하지만 아주 많이 작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생각하시는 바대로 한번 나오셔서 골연령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혈액검사 등을 추가로 시행할 수 있습니다... 그럼...
비밀번호
요청하신 사항을 처리중에 있습니다.
© 필소아내분비성장클리닉, e-Mail :
ohphili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