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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지금 5돌(한국나이 6세) 이제 지났어요.... > >근데 키도 작가 너무 작아서 고민 끝에 병원을 갔어요... > >(모르는 사람들은 6살인데 4세 아님 5세로 보거든요) > >사실 태아떄 아이 몸무게가 안는다면서 10개월 되서 낳았는데 2.4.kg로 태어나 > >병원에 10일정도 입원했다가 태원했구요.... > >첨앤 작게 낳아서 그러려니 했는데 아니다 싶어 병원을 간거거든요... > > > >3개월전에 키가 100cm 구요...몸무게는 14.7kg 였구요... > >그래서 한달전에 성장검사라고 해서 피검사(혈당검사,호르몬검사,.......등)하구요... > >손목,목,등 해서 사진도 찍구요... > > > >사진상으로는 뼈나이가 현제 2세 반 이라고 하더라구요.... >혈액 검사결과로는 다른건 이상이 없고 상장호르몬이 작게 분비가 된다고 말씀하시더라 구 >요 > > >저신장으로 나오면 호르몬주사로 치료를 해야한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는 주사만 보면 경기를 할정도로 싫어하거든요.. >예방주사도 몇일을 달래서 병원가도 주사맞는데만 몇시간이 걸리고 하는데... > >정말 호르몬주사 방법 뿐인건지.... > > >여기는 대구구요... >호르몬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다른병원가서 검사를 해도 같은 결과가 나오는건지.... >사실 여러군데서 검사 받아서 아니길 빌지만 혹 그렇담 주사가 아닌 다른방법이 있다면 다 >른걸로 선택을 하고 싶은 심정이거든요 >다른방법이 있다면 정말 다른나라가서라도 검사받고 치료 하고 싶은 심정이라서요... >꼭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키가 작은 것은 사실입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하여 제게 한번 와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하고, 가능하다면 찌르는 주사가 아닌 다른 방법을 권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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