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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된 아들 아이가 식은 땀을 흘리면서 축 쳐져 체한 줄 알고 병원에 갔더니 혈당이 40 까지 떨어져 정신을 잃더군요. 당뇨검사와 여러 검사 결과 다른 이상은 없구,소변에 케톤 이 나왔다시며 케톤성 저혈당증인 것 같다셨습니다.보여주신 자료에 케톤2라고 적혀 있더 군요.크면 괜찮아진다는데 어제 또증상이 있어 꿀물을 먹여 병원에 갔더니 혈당 수치는 괜 찮더군요.넘 걱정스러워 대학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를 받아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의사 선 생님은 사탕이나 단 걸 자주 주라시는데 단 게 저혈당을 더초래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재검사를 받아 보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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