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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3학년 12월에 생리를 했네요.. > >3학년 초에 가슴이 나서 그러려니 했는데, 그만 > >지금 성억제호르몬제 한달에 한번씩 맞고 있구요. 작년에 141에서 생리할때 > >지금 5월 144네요... > >의사선생님이 키하고 아무 상관없는 치료이며 > >평생키는 150이며 절대 희망을 갖지 말라십니다. > >울고 싶네요... 방법이 없나요.. 작년에 뼈나이는 11.8세였구요 > >성억제호르몬제를 투여하면 제 생각엔 뼈나이 성장을 조금 멈추어서 > >올해까지 146정도 되고 ...내년이나, 내후년 생리를 시작하면 . > >조금 커서.. 153정도는 되지 않을까요.. > >성장호르몬제는 어떻게 맞나요... >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먼저 따님의 일반적인 신체 상황과 따님의 뼈나이와의 관계가 조금 다른 아이들과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판독이 조금 잘 못 되었을 가능성이 있겠습니다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실제 따님의 뼈나이가 그렇다면 조금은 더 나은 키를 가지지 않을 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성장호르몬제는 나오셔서 제게 설명을 들어보시고 결정을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참고로 저녁에 하루 한번씩 맞게 되는데 바늘없는 주사기도 있어서 주사맞는 것이 생각하는 것 만큼 힘들지 않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부모님들도 걱정을 많이 하시다가 실제로는 다들 별 문제없이 잘 맞추고 맞고 있거든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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